원하는 기업 인사담당자에게 하고 싶은 말 적고가요

글쓴이
  • 2020.12.27. 22:55
  • 400

두번 떨어뜨렸으면 됐잖아 좀 뽑아라 ㅅㅂ

개처럼 일할테니까

 

왈왈!! 그를르르르르루 왈왈왈 헼헼헼져어서비터ㅕ2ㅕ겨거렺바녀2ㅕ겨83ㄷ8ㅅ2ㅑ터28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무심한 백일홍 20.12.27. 22:57
저를 뽑아주신거 감사한데 일을 똑바로 안하시나보네요.
0 0
애매한 코스모스 20.12.28. 01:46
힝 속았지??
0 0
푸짐한 한련초 20.12.28. 08:46
그렇게말하는애들 인개원가는순간부터 회사욕 시작
0 0
머리좋은 비름 20.12.28. 18:19
너도 옛날엔 입사지원자였자너 좀 살살해 임마.

라고 해주고 싶다
0 0
귀여운 매화나무 20.12.28. 20:59
머리좋은 비름
그 때는 입사가 안 힘들었어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