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꿈

글쓴이2014.03.29 20:05조회 수 1245추천 수 1댓글 3

    • 글자 크기

심심해서 끄적여봅니다 일기장이 없네요 ㅠㅠ


30대끝나기전에 세후 연봉 1억찍고 40대는 그이상으로 벌고

같은 직종다니는 여친 사귀고, 맞벌이 연봉 2억이상...

주식도 조금씩하고 재테크도 조금씩만 하고..


부모님 매달 용돈 100~200드리고 차도 바꿔드리고..


마인드 비슷비슷한 여자와 결혼해서 

집욕심도 크게없어서  서울 땅값 비싸지않은 평균인곳  20평대 아파트를 구입해서 오래오래살고

차 욕심도 없으니 아반떼 or 소나타 오래오래 타고다니고

헬스 or 그외 취미운동은 평생을 꾸준히 다니고


유일하게 있는 욕심이 

먹는것... 수십만원짜리 비싼 레스토랑 이런것들은 제외하고..

야근하고 열심히 번 돈으로

가족과 함께 식도락을 즐기며 평생을 보내고싶다.


소박한꿈 ㅠㅠ크다면 큰 꿈인가..

남은 2차시험합격만 되면 다 이뤄질텐데

남은기간 열공해야지ㅠㅠ 


 헛소리 끄적여서 죄송해용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시간 전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