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사랑 독서실이나 걍 독서실 다녀보신 분~

글쓴이
  • 2014.05.14. 18:44
  • 3778

 

혹시 책사랑 독서실 다녀보신 분 계심 어떤 지 소감(?)ㅎㅎ 좀 부탁드려요~~

 

그리고 꼭 책사랑 독서실 아니더라도 북문 쪽에서 가까운 독서실 추천 좀 부탁드려요.ㅎㅎ

 

그리고 독서실에 보통 사람들 많이 예민한가요?ㅠㅠ

 

예~전에 제가 집 근처에서 다닐 때는 사람이 정말 없는 독서실이어서...(일 년 내내 방 안에 저 혼자 있었거든요...ㅎㅎㅠㅠ) 예민한 분들이 많이 계신 건 경험을 못 해봐서 걱정이 되서요ㅠㅠ

 

정말 별 것도 아닌 것 같은 걸로도 쪽지 받거나 그러면 무서워서 겁 먹을 것 같아서 걱정이 되서요ㅠ_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잉여 벌개미취 14.05.14. 18:48
그 어디드라...책사랑 독서실 근처에 효원독서실 다녀봣는데

올해 2월달에 다녔었네요 매우 추웠음...
0 0
해박한 봄구슬봉이 14.05.14. 19:36
중도칸막이가시징ㅋ
0 0
글쓴이 글쓴이 14.05.14. 20:30
해박한 봄구슬봉이
도서관 너무 덥고 답답해서요ㅠ_ㅠ
0 0
털많은 설악초 14.05.14. 21:15
책사랑 완전비추. 네이버 댓글후기에 별5개짜리는 다 거짓말이고 나머지가 다 진실이라고 보면되요
한달 반 다니다가 안감. 아줌마 알바좀 풀었나보네 저런 개구라를 치고. 깨끗한거 하나는 인정함
0 1
글쓴이 글쓴이 14.05.14. 21:29
털많은 설악초
아 그래요?ㅠ_ㅠ에고...댓글 감사드려요 하마터면 갈 뻔 했네요...;
0 0
꾸준한 연꽃 14.05.15. 10:41
일단 스카이는 비추.
0 0
글쓴이 글쓴이 14.05.15. 11:15
꾸준한 연꽃
아 감사합니다.ㅎ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