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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09.18. 12:00
  • 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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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잉여 사마귀풀 14.09.18. 12:03
개인취향이 아닐까용? 자신이 생각하기에 괜찮다 싶어서 입는 것 같은데 저는 그런 분들이 주위신경 안쓰고 자신감 있게 다니는 거 보면 부러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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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만첩해당화 14.09.18. 12:10
헐..마녀모자 예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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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9.18. 12:20
못생긴 만첩해당화
이상하다고 안했어요 ㅠㅠ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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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궁궁이 14.09.18. 12:10
자기 돈주고 산거 뭐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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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개암나무 14.09.18. 12:13
남이사 입든말든 마녀모자 사는데 돈보태 주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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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산단풍 14.09.18. 13:18
흔한 개암나무
글쓴이 이상하다고 안했는디.. 왜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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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개암나무 14.09.18. 14:05
훈훈한 산단풍
타짜1 패러딘데 아무도 모르나보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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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나도밤나무 14.09.18. 12:14
개성이고 취향의차이아닐까요? 억압에대한 표현의 욕구일수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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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9.18. 12:19
제가 그런 옷입은 분들 별로라고, 이해안된다고 올린것도아니고 ㅠㅠ 궁금해서 올렸는데 다들 마녀모자 쓰고 다니시나..ㅠㅠ 공격적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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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일월비비추 14.09.18. 12:23
옷 특이하고 입고 싶은 심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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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호밀 14.09.18. 12:28
글쓴이 극딜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마음도 이해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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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나스터튬 14.09.18. 12:33
개인취향 + 자기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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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꽃기린 14.09.18. 12:37
멋져보이라고 입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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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무화과나무 14.09.18. 12:37
찌질하게 다니는사람보다 훨낫지않나요
자기만의 개성이있는거고 자신감이있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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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은분취 14.09.18. 12:39
그럼 옷 평범하게 입는 이유는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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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마타리 14.09.18. 12:48
마녀모자는 아니지만 ㅋㅋㅋ ㅠㅠ 좀 평범하지 않은(?), 저의 확고한 스타일을 고수하곤 하는데... (친구들이 "멀리서도 옷만 보고 너 알아보겠다"라고 하죠) 저는 그냥 저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옷을 입고 다니는 것뿐이에요. 사실 튀는 거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길거리나 대중교통에서 받으면 부담스럽고 조금 스트레스 받기는 한데 ... 제 취향이 아닌 옷에 돈을 쓰기 싫다 보니 옷장에 다 제 스타일 옷들뿐이라서 ㅋㅋㅋ 어쩔 수 없이 계속 그런 옷들만 입고 다니네요.

아무튼 결론은, 특별한 심리가 있다기보단, 단순히 말 그대로 제 눈에 예쁜 옷 입고 싶어서 그래요. 그리고 제 눈에 안 예뻐 보이는 옷엔 돈 쓰기도 싫고, 그래서 필연적으로 옷장엔 제 눈에 예쁜 옷들밖에 없는데, 그게 사람들 눈엔 튀게 보이나 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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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은행나무 14.09.18. 12:48
보는 사람 불편할 정도만 아니면 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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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세쿼이아 14.09.18. 12:53
그사람들한텐 특이하지않은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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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풍접초 14.09.18. 13:07
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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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모감주나무 14.09.18. 13:33
음 마녀모자를 쓰고다니는 한 사람으로 ㅋㅋ
글쓴씨가 입고다니는 옷 왜 입어요?
그냥 입으시죠?! 아님 그 옷이 좋으니까ㅡ?
그거랑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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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백일홍 14.09.18. 13:50
취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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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논냉이 14.09.18. 14:08
자기좋아하는거하면서사는게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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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과꽃 14.09.18. 18:08
마녀모자는 슬리더린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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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겹벚나무 14.09.18. 20:21

좋던데요 만화에서 튀어 나온듯한 산뜻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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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광대나물 14.09.18. 21:56
의류학과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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