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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1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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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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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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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궁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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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개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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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산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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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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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마음도 이해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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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호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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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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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꽃기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만의 개성이있는거고 자신감이있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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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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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은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튼 결론은, 특별한 심리가 있다기보단, 단순히 말 그대로 제 눈에 예쁜 옷 입고 싶어서 그래요. 그리고 제 눈에 안 예뻐 보이는 옷엔 돈 쓰기도 싫고, 그래서 필연적으로 옷장엔 제 눈에 예쁜 옷들밖에 없는데, 그게 사람들 눈엔 튀게 보이나 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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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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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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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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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풍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씨가 입고다니는 옷 왜 입어요?
그냥 입으시죠?! 아님 그 옷이 좋으니까ㅡ?
그거랑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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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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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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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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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과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던데요 만화에서 튀어 나온듯한 산뜻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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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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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광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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