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술먹어도되나요?
- 2014.09.20. 01:56
- 6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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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작두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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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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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키우시면서이런상식도모르시다니
좀더관심을가져주세요
가족이잖아요
가볍게키우다버리고그런분이시면
저한테혼나요
뭐든책임이따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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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윗분들은 다들 수의사이신가??개랑 천년만년살것처럼 무슨걱정이 그리도많아서 술한잔도못먹게하고(그러면서 가족은무슨개뿔.... 좁은아파트에서 외롭게 스트레스받는게 술마시는거보다더안좋겟다) 사람도 술마시면 빨리죽어요... 티가 안나서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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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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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사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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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그럴까봐아직키우지도못하는데
댓글이참거슬리네요
뭐가그리아니꼬와서이런댓글다셨는지몰라도
개한테술주는건좋지가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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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4시간 365일 옆에 붙어서 개만 볼껍니까? 처음이야 애지중지 보고또보고하겟지만 시간지나면 소홀해지고 혼자잇는시간이 늘어나는건사실입니다
개키워보고말하세요 저는 어릴때부터 키우던 강아지 가끔이지만 명절때 조금씩먹엿고 아직까지 건강하게 잘사니까 하는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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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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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산오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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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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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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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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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술먹고 얼굴 빨개지는 사람은 이미 다 죽었게
알코올 분해 성분이 없어서 알코올 분해가 안되어서 얼굴 빨개지고 나중에 창백해지는건데
난 벌써 백번도 더 죽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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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살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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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이가없네요. 개랑 사람이랑 같은 논리에 두는거보면 개랑비슷한 사람인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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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창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글쓴 님 ㅋㅋㅋ 이거 학교커뮤니티에 올려서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다른 커뮤니티에 올리시면 님, 경찰에서 전화와요 ㅋㅋㅋㅋ
동물학대죄로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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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라벤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소량인데도 왜 동물학대죄로 잡혀가느냐??
그 소량이 개한테는 소량이 아니거든여 ㅋㅋㅋ
갓난애기한테 술먹여도 되요 묻는거랑 같은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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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라벤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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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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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알콜 분해 못하는걸로 알아요. 위험하니 먹이지 않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