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고인분께 절하고 상주와 절하는데 자세한건 인터넷 검색해보세요 그리고 종교에따라 헌화하는 곳과 절하는 곳이 있으니 알아보시구요 대화는 크게 안하는게 좋아요 친구가 상주쪽에서 절을 받는다면 대화하기 힘들기도 하니.. 보통 절하고 나와서 앉아서 간단하게 밥같은걸 먹는데 친구가 나온다면 거기서 얘기 하시고 아니면 그냥 나오시는게 좋아요
친구분들이 일 도와주시고 오면 참 고마워 하실거에요. 그리고 윗분 말씀처럼 장례식 분위기가 다 너무 무겁지만은 않아요 ㅋ 절차같은거 모른다고 기분나빠하시지도 않구요. 기본적인건 향 하나 뽑아서 불 피워서 꽂고 절 두번 한 다음 상주쪽을 바라보고 절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나서 "누구누구 친구 아무개입니다." 인사하시고 위로의 말씀 드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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