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치킨(부산대점) 리뷰

글쓴이2015.06.12 18:25조회 수 2495추천 수 1댓글 10

    • 글자 크기
아이유때문에 멕시카나만 한달에 2번이상은 시켜먹는 사람입니다.

많이 시키는 메뉴는 순살 반반치킨 16000원

비슷한메뉴로 순살세트가 18000원으로 있는데 양이 2000원어치 많지만, 딱히 다른점을 못느끼겠고 닭도 안좋은걸 쓴다는 소문이..확인된바는 아닙니다.

여튼 여긴 전화하면 사장님 이랑 사모님 중 한명이 받습니다. 사모님은 약간 까칠하십니다. 카드결재한다 그러면 사은품도 안주십니다. 쿠폰도 못씁니다. 후기중 안좋은 부분에선 사모님이 받은 주문인것같습니다.

사장님은 배달오시는 분이십니다. 배달오실땐 항상 웃으시며 맛있게 먹으라고 인사해주시고 친절하십니다. 카드결재한다그래도 사은품 끼워달라고 애교부리면 웃으시며 사은품 주십니다ㅎ

치킨맛은 솔직히 별로입니다. 아이유때문에 먹지 맛이 있어서 먹는건 아닙니다. 징짱을 위해서라면 맛없는치킨도 먹을수있습니다.

치킨은 우선 순살치킨은 튀김가루가 너무많고, 6분의 1은 튀김옷인것같습니다. 가끔 먹으면 튀김옷만 치킨크기만한걸 먹을때도 있습니다.

치킨도 별로이고 사장님을 제외하면 친절하지도 않지만, 아이유를 위해서 먹는 그런치킨입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