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

글쓴이2015.08.02 00:15조회 수 2115댓글 6

    • 글자 크기
편입..3학년1학기 마쳤는데 서울쪽으로 편입하는거 무리일까요 서울에서 생활하는거 로망이기도하고 더 좋은학교다니면 기회가 더 생기잖아요 k y 로 편입 많이 어려운가요? ㅠㅠㅠㅠ요즘방황하고있습니다ㅠㅠ도와주세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당근 어렵죠. ky보다 밑 학교도 몇명 뽑지도 않는데ㅠㅠ
  • 저도 서울에 살고싶어서 직장을 거기 잡을 수 있게 노력하려고요그냥...
  • @쌀쌀한 루드베키아
    글쓴이글쓴이
    2015.8.2 00:20
    ㅠㅠ진짜 서울생활 해보고싶은데ㅠㅠ어렵군요 당연히그렇겠죠ㅠㅠ 지레겁먹고 아무것도 못하는 제자신이 밉네요
  • 하고싶으면 하세요 ㅇㅇ
  • 저도 저희과에 편입해온 연세좀 있는 분이 열심히 하는 모습보고 자극받아서
    졸업하고 서울대로 편입하려고 준비중이에요.

    근대 서울대는 졸업하고서만 편입가능하더라구요. 학사편입생만 뽑는다는 거죠. 학점 면접 논술 등등 여러 평가로 보고 교수맘에 안들면 안뽑는데요. 미달이 많아서 좋게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교수님 부심이 있는 것이었더라구요. 서울대 편입은 서울대에서 과를 바꾸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하는 제도라는 설도있어요.

    연세대는 전적대학 학벌 (최소 동국대 이상으로 본다는 설이 있어요 따라서 부산대도 가능할듯)과 토익 950이상 학점과 전공 논술이나 면접 잘보면 되는 걸로 알고 있구요.(논술에 더 치중)

    고려대는 자체 영어 시험과 학점, 전공 면접 (학벌에 관대하다고 알려짐)만 잘보시면 합격가능하시구요
    많이뽑는과는 일반편입은 3~10명 / 학사편입은 1~7명 정도로 되어 있구 세 학교중에 고려대가 영어 실력만 좋으면 공정하게 평가 받고 입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영어시험은 토플로도 대체됩니다. IBT 110이상 합격가능)

    알아보는 김에 우리학교는 어느정도 난이도인가 호기심이 들어 작년에 저희과 편입해온 분에게 부산대 편입에 대해서도 여쭈어 보았는데,
    그분은 학사 편입하셨는데 1명뽑는데 뽑히 셨고 영어가 900점 후반대였었다고 하더라구요ㅎㄷㄷ
    전공 면접도 힘들었다고하던데
    명문대도 아니고 단순히 욕먹는 지방대도 아닌 어중간한 위치의 저희대학 편입도 이렇게 힘든데, SKY는 더 각오 하셔야 겠죠

    저는 솔직히 수능다시 쳐도 서울대는 힘들것 같다 생각이 들어서 좀 수월하게(?) 뒷 구멍으로 서울대에 들어가려고 했던 것인데, 편입도 뼈를 깍는 고통이 없다면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드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어요.
  • @가벼운 느티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8.2 09:47
    와~ 긴 댓글 정말 감사해요!ㅎㅎ 혹시 언제부터 준비하셨는지 알수있을까요 저는 지금부터 준비하려는데 ..걱정되네요ㅠㅠ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