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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09.28. 18:26
  • 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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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힘좋은 꽃개오동 14.09.28. 18:31
얼른 고백하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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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곤달비 14.09.28. 18:39
ㅋㅋㄱㄱ어서빨리고백하라는거잖아요 다른남자가 채가기전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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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9.28. 18:48
뚱뚱한 곤달비

근데.. 예전에 제가 고백하려하는 뉘앙스?를좀 풍겼더니 자기는 너가 진짜 좋아지면 그때 정말 진지하게 사귀겠다.. 이런식으로 말을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조급해하지말라고 라고 했어요 ...이말이 걸려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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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곤달비 14.09.28. 19:02
글쓴이
그건예전이잖아요 ㅎㅎ 지금과 예전과 과연 같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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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9.28. 19:06
뚱뚱한 곤달비
도전해 보겠습니다 ㅎㅎ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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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차나무 14.09.28. 18:47
고백하라는 말을 돌려서 하는 말이이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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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9.28. 18:49
피로한 차나무
그냥 고 하는게 맞을까요? 위에 댓글한번만 읽어봐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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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차나무 14.09.28. 18:51
글쓴이
그말을 하고 얼마나 시간이 지난건진 모르겠지만.. 손잡는것도 허용해주는거면 괜찮다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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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9.28. 18:54
피로한 차나무

한달정도? 됐어요 ㅎ조언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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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접시꽃 14.09.28. 18:53
이번에 고백하고 똑같이 대답하면 끊으세요. 사귀기에 그리 좋은여자같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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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9.28. 18:55
고상한 접시꽃
정말 이렇게 좋아한적은 처음이라 한번하고 차여도 다시 도전할 생각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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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배추 14.09.28. 18:56
고상한 접시꽃

같은 여자입장서 볼때 여자분은 글쓴님을 좋아해요. 너무 빠르게 진행하는 것 보다는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다가와 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그러는거죠. 여자는 남자가 너무 급하게 다가오면 자신을 정말 좋아해서 그러는건지 외로워서 그러는건지 오해할 수도 있거든요 이쁜사랑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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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9.28. 18:57
머리나쁜 배추
뭔가 답답함이 한결 풀리는 답변이었어요 ㅠ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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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접시꽃 14.09.28. 19:03
머리나쁜 배추
저도 여자라서 여자입장에서 말씀드리는거였어요. 지금도 자기 감정에 솔직하지않고 이리저리 돌려서말하면 사귀는중에 답답하니까요. 남자가 알아서 좋게 해석해주길 바라면서 애매한 말을 하는 여자는 별로란거죠. 적어도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면 헷갈리겐 안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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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9.28. 19:08
고상한 접시꽃
말씀하신부분 동감합니다 ㅠ 다만.. 제가 스스로 사서 고생하는 길을 걷겠다고 마음을 먹었으니 어쩔수있나요 ㅎㅎ 쌩고생한번 해보겠습니다~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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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접시꽃 14.09.28. 19:12
글쓴이
네 제글은 어디까지나 조언이니까요 이부분을 감내하고서라도 만날생각이 있으신거면 분명 제가 모르는 다른부분에서 좋은점이 있으신분 같네요. 그리고 만약 사귀게된다면 저부분에대해선 한번 말해보세요. 저도 저런여자였지만 지금 남친덕에 많이 고쳤고 이젠 거의 안저러니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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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9.28. 19:22
고상한 접시꽃
이렇게 정성스레 신경써주시는게 매력으로 어필되서 지금 남자친구분 만나신게 아닌가 싶네요 ㅎㅎ 나중에 잘 ... 되면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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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귀룽나무 14.09.28. 18:56
근데 이글보고 저도 궁금해지는데, 여자가 바쁘다고 나중에 연락할께요 하는건 거의 거절하는게 맞겠죠? 아무래도 실제로 연락할거면 구체적으로 약속을 잡으려고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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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배나무 14.09.28. 19:06
저는 거절의 뜻으로 그런 말 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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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개별꽃 14.09.28. 19:28
답답한 배나무
말만 보면 모르겠지만 손까지 잡게하고 저런말 하면 거절의 뜻은 아닐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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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배나무 14.09.28. 20:04
피곤한 개별꽃
싫은건아니지만 사귈만큼 좋은건아니죠. 저는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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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개별꽃 14.09.29. 11:48
답답한 배나무
사궐만큼 좋지도않은데 손을 잡으시나요?... 왜잡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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