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겼지만

육중한 등골나물2015.06.19 00:09조회 수 1429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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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잘생겼단 소리는 많이 듣는데(학생때도 그랬고)

제가 거울로 봤을땐 영아닙니다. 단지 보통보다 좀 나은가? 그저 이런 긴가민가한생각만...


제가 거리를 걷다가 이쁘다 생각하는 사람한테 전화번호를 물어보면 과연 줄까? 이생각을 한참 했는데

아무래도 안될거같아요


그래서 옷도 예전에 중고딩때 산거중 이상한거 버리고, 새로 사서 입어서 스타일 좋게 바꾸고

또 운동도 해서 몸도 좋아져서 옷입어도 근육있는게 보일정도로 할거고

얼굴은 무리지만 헤어스타일도 저랑 맞는거 찾을거고


결국엔 내가 이쁘다고 생각하는 여자에게 번호물어봤을 때

고민없이 전화번호를 받을 수 있는 남자가 될거에요!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여기서 문제될만한게 있나요

방학동안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물론 근육이 완벽하게 잡히진 않겠지만)


이글 보고있는 너 내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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