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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08.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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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다고 폭력이 정당화되는건 아니지만 단순히 피시방갔다는 이유 하나만 있는건 아니네요
피시방을 술자리나 노래방으로 바꿔도 부모님이 같은 행동 할거 같지 않으세요?
간섭이 싫으면 빨리 돈모아서 독립하시는게 답이에요
저런거 님이 나이먹는다고 덜해지는거 아니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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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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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솔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렇게나싫어하니 갈수가없을꺼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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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자기껀데 부모님 마음이 저도 이해는 안돼요
저희 엄마랑 다르게 늦게까지 친구랑 노는건 허락하시는걸 보니 피씨방 그자체에 대한 반감이 크신거 같군요
왜 피씨방이 안되는지, 싫으신지 진지하게 대화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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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솔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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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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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한달 지난 글이라서 한참 뒤에 있었을 텐데 찾아와서 본 점
둘째, 더군다나 글쓴이는 글을 지운 상태였음
셋째, 남이 진지하게 글 쓴 것과 그 수준이 초등학생 정도의 수준인 것을 지적하는 것은 하등 관계가 없다. -> 여기서도 이해력과 추론력이 딸림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정황상의 근거로 미루어 봤을 때, 합리적 추론에 의해 도출된 결과 -> 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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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양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헥헥거리기 보단 좀 생산적인 일을 해보는건 어떠세요? 유치하고 졸렬한데다가 한심한 꼴이 갈수록 초딩으로 밖에 안보이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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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찍일어나고 생산적인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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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감한 백선 | 04:28 | 조회 수 1038
저가 집컴이구져서 방학도한김에 최근피시방을갔습니다 여잡니다 그리고 한번은새벽5시까지도햇고8시에가서 그리고최근앤두세시 그런데 엄마가 자꾸전화가 와서 어디냐해서 겜방이라하면 머라할꺼같아 친구랑논다뻥치고 친구랑잇다뻥치고 그렇게 몇일을보냇는데 이틀전에 걸렸습니다..그래서 또엄청욕먹엇는데 게속가지말래서 어제안가다가 오늘갔는데엄마가 저피방에 찾으러와서 저하는거 뒤에서 보고있고 저는12시쯤집왓는데 엄마몰래 피방을나왔어요 근데엄마가집에오니 너 어디갓냐길래 피방은안갔다고거짓말햇더니 오늘머리때리고맞았고 아빠도 저를50대넘개 쿠션으로때리고 우산으로 맞았습니다. 이게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니같은 20대여자는 한명도없다그러고 절대 앞으로 피방가지말라네요 이게맞는겁니까?
8시부터1두시까지 이주정도 됫는데 중독자라고 몰아가네요 절대가지말레요. 3.4월에도갓냐길래 몇번갔다니깐 또때리고 이게뭐죠? 집에서하랍니다
피방가서 내역뽑아오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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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상수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모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고 물론 때리는건 잘못됬다고 보지만, 님께서 성인으로서 피씨방에서 놀 권리와 그 필요성을 부모님께 설명을 못하고 설득을 못하시는 거 같습니다.
그런 철부지 성인이 새벽까지 밖에 있는게 부모님께서는 걱정되시겠죠. 아직까지 자기 앞가림 못하는거 같아 그러기도 하겠구요
제 댓글이 조금 오해의 소지가 있게 들릴수도 있겠지만 제 결론은 글쓴이께서 부모님에게 피씨방 가는거는 충분히 설득해야할 나이라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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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산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쓰리룸사는데 오십셔
같이 피방달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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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족두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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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오동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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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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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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