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어머니께 하실 말씀 댓글남겨보아요

우아한 봉선화2013.10.10 15:30조회 수 959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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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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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by anonymous) [레알피누] 저울질 (by 날렵한 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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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게 생각하는분도 그닥 벌레들이랑 안달라보임
    거기서 거기같네요
  • 그냥 살어 왤케 피곤하게 적을 알아서 만드니

    그렇게 살면 통수 맞기 십상이야

    남을 비방하기 보단 포용하려는 노력이 필요할듯하네
  • ㅋㅋㅋㅋㅋㅋㅋ 글 수정했네 ㅋㅋㅋ
  • sw
  • 엄마 난 엄마가 엄마 같지 않아
    나 어렸을 때 이혼한 후로 15년쯤 뒤에 만나서 그런가
    내가 엄마 없이 자라서 그런가
    엄마란게 뭔지도 모르겠고 엄마의 사랑이란 것도 잘 모르겠어
    어쩔땐 모든게 다 의심스러워
    사실 아빠한테도 사랑받았다기 보다 무관심속에서 자라서 그런지 가족의 사랑이란 것도 잘 모르겠어
    무엇보다 이런 내 마음을 엄마에게 말하지 못한다는게 너무나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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