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가 명문이 아닌 진짜이유.txt
- 2018.10.1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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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애들처럼 학과공부만이 답이라는 이상한 생각이 지배적으로 깔려있음
물론 학과공부 학점 중요하지만 부산대생과 이른바 명문대생의 결정적 차이는 경혐적 역량이라고 봄
명문대애들은 학과공부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모전 대외활동 인프라가 상당히 잘되어있어서 다양한 경험을 쌓는 반면
부산대생들은 그런거 하나도 없고 대부분 잘 모르니까 학과공부하는게 제일이겠지 이생각으로 학교다는다는게 큰 차이
저 밑에 글쓴이만 봐도 학과공부는 일부분이고 그걸로 명문대를 판단하고 나는 학점잘받아서 취업잘해야지 이 마인드 자체가 명문대가 아니라는 증거.
자기는 도서관에 박혀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놀러다닌다고 열폭하지 말고.. 너도 세상을 겪고 다양한 활동을 해보는걸 추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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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왜당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모두 대외활동과 경험을 쌓고있나??
진짜 그 이유때문에 그 자리를 비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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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멍석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학과공부만이 최선이라는 마인드 자체가 글러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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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편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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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명문대는 아니라고 한것인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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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프라의 부족 + 부산대생의 태만과 무관심
이 두가지 요인 때문에 점점 떨어져가는 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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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남산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 사실 부산대생들은 대부분 대외활동이라는 존재 자체를 모르는게 가장 큼
점점 우물 안 개구리가 되어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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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일본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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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남산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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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프라부족 + 부산대생의 태만과 무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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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에선 잴 좋고 영남권에선 먹어준다는 생각이 깔려있으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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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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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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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까 아래에 글이 하나 올라와서 저도 글써본거고요
그냥 학생들의 인식이 바꼈으면 좋겠어서 쓴 글인데
삐뚤게 받아들이면 끝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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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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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부대생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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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역시네요
공대 전화기 중 하나구요
이렇게 부산대 질 떨어뜨리는 행동좀 하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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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전 제 의견을 말한 것 뿐인데요!
대외활동 공모전 인프라가 잘갖춰져 있는건 아닌거같은데요.. 아예없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스펙트럼 자체가 달라요.
취직하고 하는데 문제가 없긴하죠 아직까진..
근데 언제까지 그럴까요? 나중에 면접장 가서 주변 서울권 대학 출신 학생들과 면접을 보거나 스터디에서 얘기좀 해보면 수준차이가 나길래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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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자리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글쓰기 전에
시험기간에 도서관에 자리가 넘쳐나는걸 보고 누군가 이래서 부산대는 명문이아니라고 글이 있었죠
그거 보고 쓴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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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종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권에 있는 프로그램 참석하면서 부산대 학생들이 우물 안 개구리라는걸 자주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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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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